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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비토 별주부 휴양지

비토섬의 유래
사천시 서포면의 작은 섬, 비토섬
날비(飛), 토끼토(兔). 섬 모양이 토끼가 날아가는 형태를 가졌다 해서 비토섬이라 이름 붙기도 했지만,
토끼의 간을 찾으러 간 거북 이야기인 별주부전이 스며있어서 비토섬이라 불리기도 한다.

  • 비토섬의 유래

    사천시 서포면의 작은 섬, 비토섬

    날비(飛), 토끼토(兔). 섬 모양이 토끼가 날아가는 형태를 가졌다 해서 비토섬이라 이름 붙기도 했지만,
    토끼의 간을 찾으러 간 거북 이야기인 별주부전이 스며있어서 비토섬이라 불리기도 한다.

  • 비토 별주부 휴양지 소개

    아름다운 바다와 드넓게 펼쳐진 갯벌, 싱그러운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자연 쉼터

    봄에는 아름드리 핀 벚꽃물결이 불어오며,
    여름에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며,
    가을에는 눈부신 가을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고,
    겨울에는 감성여행~ 겨울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1. 캠핑장
    - 비토국민여가 캠핑장
    - 비토애
    - 카우 글램핑
    - 제이 글램핑
    - 솔섬오토 캠핑장
    - 비토섬오토 캠핑장
    - 월등도 캠핑장
    - 비토빌체험학교 캠핑장
    - 토리 글램핑
    2. 펜션
    - 토끼와 거북이
    - 힐링에피소드펜션
    - 별주부관광펜션
    - 바다정원펜션
    3. 리조트
    - 비토섬 신우리조트
    4. 테마파크
    - 별주부전테마파크

숙박 시설

  • 별주부 전설

    옛날 옛적에 비토섬 일대를 생활 터전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토끼 부부가 있었다.
    어느 날 자혜리 돌 끝 바닷가에 남해바다 용왕님의 명을 받고 찾아온 별주부(거북)의 감언이설에 속아 남편 토끼는 별주부의 등을 타고 용궁으로 가게 된다.

    용궁에 도착한 토끼는 용왕은 병들어 누워있고, 의원의 처방에 따라 “토끼 간 외에는 백약이 무효하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게 됨을 깨달은 토끼는 꾀를 내어 “소생은 다른 짐승들과 한 달 중 달이 커지는 선보름 15일에는 월등도 계수나무에 간을 걸어 두어 지금은 간이 없다”라고 거짓말을 한 후
    간을 가져오라는 용왕의 명에 따라 토끼는 별주부의 등을 타고 용궁을 빠져나오게 된다.

    그러나 토끼는 달빛에 반사도니 월등도를 보고 착각하여 별주부 등에서 뛰어내려 바다에 빠져 죽음으로 토끼섬이 된다.

    한편 별주부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용궁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 거북섬이 되었으며,
    남편을 용궁으로 떠나 보낸 아내 토끼는 매일 돌 끝에서 남해바다를 바라보면서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다 죽어 목섬이 되었따는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아울러 예부터 월등도를 이곳 주민들은 토끼가 용궁으로 간 후 다시 돌아와 당도한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다” 또는 “당도하다”의 첫머리 글자를 따서 돌당섬 이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