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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미술관 마흔한 번째 초대전[2관] 하미경 작가의 ‘오르간의 울림’ 展

게시물 내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8-30
기간 2017-09-01 ~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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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술관 마흔한 번째 초대전 ‘오르간의 울림’ 展
- 리미술관 초대展 하미경 작가의 ‘오르간의 울림’展 개최

 

 

사천 리미술관(유은리)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리미술관 2관에서 하미경 작가의 `오르간의 울림`展을 개최한다.

 

이번 `오르간의 울림`展에서는 연보랏빛 작약 꽃다발, 숲속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방울, 라일락 잎에 스치는 바람 등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임을 중첩해 표현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작품에 단순히 자연, 인물, 풍경 등의 모습을 표현하는 것에 치중된 것이 아닌 지금의 현재가 있기 까지는 처음이라는 것부터 수많은 과정이 있음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현했다.

 

시간대 별로 스쳐 지나간 수많은 모습들을 한 화면에 이미지를 중첩시켰고 배경과 색상에서 명암법을 생략해 매혹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 작가는 "작품 속 순간순간의 장면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겹치고 겹쳐 시간대 별로 움직임을 표현했다"며 "나는 그 순간의 느낌을 그대로 내 작품에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하미경 작가는 ▲서울아트쇼(코엑스) ▲남송국제아트쇼(성남아트센터) ▲토포하우스(인사동) ▲KPAM 대한민국 미술제(예술의 전당) ▲성남아트센터미술관 808갤러리(성남아트센터) ▲미술과 음악의 만남展(남송미술관) ▲한국현대미술 초대전(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길 위에서 길을묻다(세계미술교륙협회)등 총 200여회에 달하는 국내외 아트페어, 단체전 및 개인전, 초대전에 참여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안양미술협회 회원, 세계미술교류협회 회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오르간의 울림`展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사천 리미술관 홈페이지(http://sacheonlee-artmuseum.com)를 참고하거나 김태영 학예사(055-835-2015)에 문의하면 된다.

 

 

 

- 전시문의 : 055)835-2015
- 전시장소 : 경남 사천시 용현면 신촌길 154 리미술관 2관
- 홈페이지 : http://sacheonlee-artmuseum.com
- 휴    관 : 매주 일,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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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진흥과 | 관광마케팅팀 : 055-831-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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