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이형수
  • 작성일2026-02-02
  • 조회수72

  우리 부부는 전북 전주시 에서 일상생활을 잠시 멈추고 국내의 아름다운 산하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고자 22년부터  캠핑카 여행을 하고 있던 중, 지난 1월 19일 부터 22일(3박 4일) 까지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사천' 지역의 이해를 높이고자 '시티투어(오감체험투어코스)'를 선택하여 사천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았습니다. 

  시티투어일(1월 20일)은 24 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 큰 추위가 있는 겨울의 마지막 끝자락으로서 이 시기가 지나면 봄이 다가 온다고는 하나 여행객은 고작 2팀 5명(우리 부부와 진주에서 온 한 가족 3명)으로 시티투어를 한 다는 것이 참으로 미안하고 송구스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운영하는 '우리항공여행사(주)'의 서원호 대표님께서 운전과 가이드와 문화관광해설사 역할을 겸하여 해박한 지혜로 '사천' 지역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 경제, 사회, 문화, 관광 분야, 특산물 소개 등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기에 여정에 꼼꼼하고 빼곡하게 남긴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시티투어코스는 와인동굴 - 세종-단종 태실지 - 항일 운동과 차와 1500년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다솔사 - 사천읍 시장 국수 거리 - 무지개 빛 해안 도로를 따라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숨결이 느껴지는 선진거북선공원 - 와인족욕체험 - 동양 최대의 약사 와불 백천사(특별 서비스 코스) 관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간곡한 당부 말씀 등, 진행되는 여정 안내에 여행객들은 실력 있고 신뢰 할 수 있는 서원호 대표님을 지역은 물론 우리 나라 관광분야의 "관광 기술사"로 평가하며, 이런 분을 큰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대해 '사천시'에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며, 대표님께도 거듭 감사드립니다.

  여행 기간 중 선진거북선공원을 필두로 무지개 빛 해안 도로를 따라 그리움이 물들면 여인상 - 실안낙조 - 창선 삼천포대교 - 대방진 굴항 - 청널공원 - 노산공원 - 남일대해수욕장 - 코끼리 바위 - 비토섬을 둘러보고 삼천포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편안한 차박을 했습니다.

  이번 '사천' 여행은 따뜻한 느낌으로 완성된 여행으로, 깨끗한 환경(도로, 골목길, 항만, 해수욕장, 관광지와 공공 장소의 화장실 등) 원활한 차량 통행과 질서 있는 주차 상태, 수산 종합 시장과 관광지에서 친절함을 살펴봄에 있어 잘 정돈된 시가지와 관광지, 절제와 개방된 환경을 통해 관광객을 따뜻한 느낌으로 마중하고 있음에 감동하였습니다.

  관광객의 입장에서 지역 사회의 중요한 윤리를 하나 고른다면 단연코 정성을 다 한다는 것이며, 지역 사회의 성실함은 관광객을 따뜻한 느낌으로 마중 한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천시' 공무원들의 사천을 사랑하는 숨결이 잔잔히 녹아있으며, 지역 사회의 성실함을 통해 각자 맡은 바 책무를 다하고 있음을 관광객에게 증명하고 있기에 역시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두가 여행자로 살 수는 없으나 누군가 떠날 자유는 있으므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도, 우주 산업을 선도하는 산업 도시, 한려해상의 수려한 해양 경관으로 내일이 기대되는 '사천시 여행'을 적극 추천합니다.